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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기자> 문화공연 “시를 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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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승회 작성일2022-07-30 22:37 조회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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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오랫동안 코로나로 대면 공연을 할 수 없었는데

김포문화재단이후원하고 백제훈이 주최, 주관하는 피아노와 목소리의 아름다운 하모니 시를 노래하다

문화공연이 복지관 4층 어울 마당에서 2시부터 우리가곡을 좋아하는 어르신 40여분을 모시고 공연하였다.

 본 공연은 ()김포문화재단 2022년 김포예술활동지원사업 공모 선정에 따른 사업비 지원을 받아 마련되었다.

테너 백재훈 ,바리톤 손범우, 피아니스트 장미. 대금 이호성등 4인으로 이루어진 공연 띰으로 아름다운 우리시와

]우리작곡가로 만들어진 주옥 같은 우리가곡 내 마음의 강물, 남촌, 향수, 뱃노래, 사랑의 꿈, 산새 에이어 대금 이호성과

피아노 장미의 연주, 슈배르트의 세레나데는 국악기와 피아노의 앙상블이 백미를 이루었다.

마지막곡 홀로아리랑은 백제훈 손범우의 뚜엣 으로 후렴 아리랑 아리랑을 어르신들과 함께 부르며 1시간의

공연이 앙콜곡과 함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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