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할머니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7-11-29 15:23 조회5,463회 댓글0건첨부파일
-
효문화.jpg
(0byte)
0회 다운로드
DATE : 2009-01-01 00:00:00
관련링크
본문
HOME>사회
할아버지, 할머니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김포시노인복지회관, 제2회 효문화 축제 개최
박기호 기자 bkh@city21.co.kr
김포시노인복지회관(관장 유경호)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어르신 800여명을 모시고 제2회 효문화 축제를 개최했다.
권영복 복지회관 운영위원은 인사말에서 "선진국일수록 노인복지에 힘쓰고 있다"며 "어르신들의 감사하고 기쁘게 그리고 사랑을 베푸는 마음이 김포시의 울타리이며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에서는 김정암(97세), 권금엽(88세) 두 어르신에게 유경호 관장이 헌수로 무병장수를 기원했으며 세종무용학원생들의 재즈댄스와 검무를 비롯 복지예술단 어르신들의 스포츠댄스 및 민요 공연이 펼쳐졌다. 또 지난 3일 어르신들의 공연에 답하는 주디 유치원 어린이들의 세배인사 및 공연으로 더욱 즐겁고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이날 축제에 참석한 심재호(73) 할아버지는 "지금 복지회관에서 컴퓨터와 스포츠 댄스를 배우고 있는데 너무 좋다"며 "손자, 손녀들의 재롱을 보니 너무 이쁘고 기특하다. 나도 함께 노래하고 춤추고 싶다"고 흐믓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김포시노인복지회관은 2,728명의 어르신이 회원으로 등록, 하루 1,200여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담, 문화교육, 정보화 교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김포시노인복지회관(관장 유경호)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어르신 800여명을 모시고 제2회 효문화 축제를 개최했다.
권영복 복지회관 운영위원은 인사말에서 "선진국일수록 노인복지에 힘쓰고 있다"며 "어르신들의 감사하고 기쁘게 그리고 사랑을 베푸는 마음이 김포시의 울타리이며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에서는 김정암(97세), 권금엽(88세) 두 어르신에게 유경호 관장이 헌수로 무병장수를 기원했으며 세종무용학원생들의 재즈댄스와 검무를 비롯 복지예술단 어르신들의 스포츠댄스 및 민요 공연이 펼쳐졌다. 또 지난 3일 어르신들의 공연에 답하는 주디 유치원 어린이들의 세배인사 및 공연으로 더욱 즐겁고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이날 축제에 참석한 심재호(73) 할아버지는 "지금 복지회관에서 컴퓨터와 스포츠 댄스를 배우고 있는데 너무 좋다"며 "손자, 손녀들의 재롱을 보니 너무 이쁘고 기특하다. 나도 함께 노래하고 춤추고 싶다"고 흐믓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김포시노인복지회관은 2,728명의 어르신이 회원으로 등록, 하루 1,200여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담, 문화교육, 정보화 교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