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티브이]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 취약계층 어르신에 여름 대비 제습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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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6-09-29 04:39 조회3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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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임은경)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기도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함께하는 「2026년 경기 비발디 나눔사업-혹서기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여름철 폭염과 다습한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20가정에 총 170만원 상당의 제습기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철 기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장마철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주거환경이 열악하거나 실내 습도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추진되었다.
■ 여름철 생활환경 점검을 통한 제습기 전달
복지관은 지난 5월 취약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사전조사를 진행하였고,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폭염 및 장마철 대응이 시급하거나, 곰팡이와 악취 등으로 불편을 겪는 어르신 20가구를 선정하여 7월 16일(목)부터 7월 22일(수)까지 제습기 20대를 전달하였다.
더불어 단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올바른 제습기 사용방법과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및 건강관리 방법을 함께 안내하여 스스로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하였다.
■ “폭염 속 안전한 일상을 위한 지역사회 돌봄”
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어르신은 “장마철과 폭염으로 집안에 습기가 차고 곰팡이가 생겨 생활하기 불편했는데 제습기 지원 덕분에 한결 쾌적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임은경)은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철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생활환경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 혹서기 지원사업이 어르신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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