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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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신문]노인일자리 창출· 환경문제 두 마리 토끼 노리는 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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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4-04-04 10:13 조회1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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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노인종합사회복지관, 폐의약품 수거 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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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이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폐의약품 수거' 활성화를 위한 신규 사업을 진행한다.

폐의약품수거 사업단은 의약품 소비 증가에 따른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폐의약품 처리를 위해 전용 수거함을 배치해 폐의약품 수거 및 처리를 담당하는 사업단이다.

폐의약품은 유효기간이 지났거나 변질·부패로 사용할 수 없는 의약품으로 이를 일반쓰레기에 섞어 버리거나 하수구로 흘려보낼 경우 토양·수질오염 등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정해진 방법에 따라 지정된 수거함에 버려야 한다. 

이에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은 시민의 폐의약품 분리수거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전용 수거함을 김포시 내 아파트(22곳)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배출된 폐의약품은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주기적으로 방문해 수거하며, 처리시설에서 안전한 방식으로 소각된다.

한편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은 올바른 폐의약품 배출 방법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해 아파트 내 안내문 게시와 '먹다 남은 약은 폐의약품 수거함에 버려주세요', '무작정 버리는 폐의약품은 우리에게 독으로 돌아옵니다' 등의 메시지가 담긴 어깨띠를 활용해 지속해서 홍보할 방침이다.

관련 문의는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 사회참여팀(☎ 031-8048-1134)으로 하면 된다.

출처 : 김포신문(https://www.i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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