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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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신문] 노인종합복지관, 우양재단과 당뇨·고혈압 어르신께 맞춤먹거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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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22-10-06 11:25 조회2,40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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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임은경)에서는 지난 3월부터 8월까지(6개월 간) 우양재단의 ‘노인성 질환 맞춤형 먹거리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우양재단으로부터 800만원 상당의 식재료비를 지원받아 3월부터 고혈압과 당뇨로 인해 영양관리가 필요한 저소득 어르신 30명에게 월1회 맞춤형 먹거리지원 사업 ‘딱 맞는 밥상’을 제공하는 것이다. 


맞춤형 먹거리지원 사업을 위한 건강체크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과 우양재단의 맞춤형 먹거리지원 사업
복지관에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월별로 고혈압과 당뇨에 적합한 신선한 제철음식 위주의 식단 구성 및 식자재를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단순 먹거리 지원이 아닌 영양사의 영양교육, 물리치료사의 운동교육, 간호사의 건강 체크를 진행하여 참여 어르신들이 스스로 혈압·혈당 관리 및 식이조절을 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게 된 한 여성 어르신은 “고혈압, 당뇨를 수년 동안 앓고 있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약 챙겨먹기도 힘들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면서 고혈압, 당뇨에 맞는 식생활 관리, 운동방법을 알게 되었으며, 실제로 혈당이 좋아져 병원 약을 바꿨다”며 기뻐하셨다. 

앞으로도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노인성 질환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들이 건강을 유지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취약계층 어르신이 있거나 도움을 요청하고 싶다면 사례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김포신문(http://www.i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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