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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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50여명에 식사 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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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7-11-29 17:25 조회6,4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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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노인복지회관(관장 유경호)은 지난달 28일 MEA FOOD의 후원으로 김포시치매・중풍주간보호센터, 노인일자리사업(老-老케어), 김포시가정봉사원파견센터 어르신 및 활동 참여자들 50여명을 모시고 투금포(대표 양현경, 감정동)에서 점심식사를 대접 했다. MEA FOOD 투금포는 2007년 7월부터 올해 12월까지 월 1회(올해 6차례) 김포지역 내 노인복지시설 어르신을 대상으로 외식지원을 약속한 후 이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투금포 고대식 이사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식사를 대접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 어르신들께서 오가시다가 쉬고 싶고 목마를 때 언제나 들어오실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 항상 봉사하는 마음을 갖고 운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날 점심식사에 초대된 어르신들은 “더운 여름, 입맛 없을 때 이런 맛있는 점심을 대접받아 너무 배부르게 잘 먹고 간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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