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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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밝은 사회 이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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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7-11-29 17:24 조회6,5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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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노인복지회관(관장 유경호)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김포시지구협의회(회장 권영복)는 지난달 29일 한국전력 김포지점 강당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조윤숙 의원, 김포우리병원 기획실장,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김포시지구협의회 관계자와 노인복지회관 직원 등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밝은 김포시 만들기를 위해 상호발전을 도모하자는 내용의 협약서를 교환했다. 유경호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복지 현장의 나눔과 실천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상호간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세미나를 개최, 사회복지 현장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영복 회장은 “김포시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밝은 사회를 이룩하도록 대한적십자사가 앞장 서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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