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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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중풍주간보호센터 ‘은빛사랑채’ 개소 1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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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7-11-29 16:49 조회5,5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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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치매·중풍주간보호센터‘은빛사랑채’(시설장 유경호)가 개소 1주년을 맞아 오는 13일 오후 1시 기념식을 갖는다. 김포시치매·중풍주간보호센터‘은빛사랑채’는 김포시노인복지회관 부설로 지난 2006년 6월 1일 개소한 후 지역 내 치매·중풍 어르신을 낮 동안 보호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일상생활능력의 유지 및 재활능력 증진을 도모하며, 가족들의 신체적·경제적 부담을 감소하기 위하여 노력해왔다. 은빛사랑채 개소 1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지난 1년 동안의 주간보호센터 사업보고 및 현황을 공개하고 이용 어르신 및 부양자의 밝고 건강한 모습을 개소식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갖는다. 이날 행사는 김포시복지예술단의 우리춤체조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을 시작하며, 나눔의 한마당 순서로 은빛사랑채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시상식, 부양자·봉사자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은빛사랑채 어르신들의 센터 내 생활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상영한다. 또한, 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의 공연 및 부양자, 직원과 함께 하는 합창, 어르신 작품 전시회, 케잌 커팅식도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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